Our Lady of the Rosary Cathedral, Puyo, 에콰도르 푸요에 있는 대성당
로사리오 성모 대성당은 에콰도르 파스타사 주 푸요의 12데마요 지구에 있는 가톨릭 교회입니다. 건축가 레이나르도 플로레스의 설계로 4년간 공사 끝에 1972년 5월 10일 축복되고 봉헌되었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는 미국인 수녀가 제작했습니다.
푸요 대목구는 1964년 교황 바오로 6세의 교서 아포스톨리카 프라이펙투라로 설정되었고, 현재의 명칭은 1976년부터 쓰였다. 건축가 레이날도 플로레스가 설계한 대성당은 4년에 걸쳐 지어졌으며 1972년 5월 10일 축복과 준공식을 거쳐 폼페이의 로사리오 성모께 봉헌되었다.
이 대성당은 '폼페이의 로사리오 성모'라는 칭호로 성모 마리아께 봉헌되었으며, 이 신심은 대목구를 통해 푸요에 전해졌습니다. 수호 축일은 10월 7일이고, 1964년에 설립되어 1976년부터 현재 이름을 쓰는 푸요 대목구의 전례 생활이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대성당은 푸요 중심부의 12 de Mayo 지구에 있어 주요 거리에서 도보 거리입니다. 푸요 대목구의 현역 본당 소재지이므로 미사와 본당 행사를 피해 방문하며, 관광용 고정 개방 시간은 없습니다. 입구는 중심 지구 쪽을 향합니다.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든 이는 전문 공방의 예술가가 아니라 미국인 수녀이다. 대성당은 공사 시작 4년 뒤인 1972년 5월 10일에 축복과 봉헌식을 거쳤으며, 설계는 건축가 레이나르도 플로레스가 맡았다. 폼페이의 로사리오 성모께 봉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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