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Reales Tamarindos, 에콰도르 포르토비에호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레알레스 타마린도스는 에콰도르 포르토비에호의 아베니다 우니베르시타리아와 세사르 차베스 카냐르테 거리 모퉁이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입니다. 콘크리트 주경기장에는 프레스석과 지붕이 있고, 재건된 북쪽과 남쪽 일반석은 골대 바로 뒤에 있습니다. 수용 인원은 약 21,000명입니다.
옛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부지에 1970년 문을 열어, 포르토비에호의 클럽으로는 처음으로 캄페오나토 나시오날에 진출한 리가 데포르티바 우니베르시타리아 데 포르토비에호가 홈 경기를 치를 수 있게 했다. 1985년 볼리바르 경기대회를 앞두고 개보수되었고 1993년 코파 아메리카를 위해 완공되었으며, 1995년 U-17 월드컵과 2001년 남미 U-20 선수권 결선 라운드도 개최했다. 2016년 지진으로 구조가 손상되었다.
이 경기장은 경기일에 지역 주민들이 지역 축구 클럽을 응원하기 위해 모이는 중심 장소입니다. 축구는 이 도시의 사회적 리듬과 지역사회의 자부심의 많은 부분을 형성합니다.
경기장은 역사 지구 북서쪽, 아베니다 우니베르시타리아와 세사르 차베스 카냐르테 거리 모퉁이, 마나비 공과대학 캠퍼스 옆에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운영 공항은 서쪽으로 26km 떨어진 만타의 엘로이 알파로 공항입니다. 2016년 지진으로 구조가 손상되었으니 방문 전에 어느 관중석이 열려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경기장 이름은 한때 이 지역에 있던 타마린드 농장을 떠올리게 하는 포르토비에호의 별명 '왕실 타마린드 나무의 도시'에서 유래했습니다. 북쪽 일반석 뒤편에는 지금은 버려져 가려진 헝가리제 일렉트로임펙스 전자 점수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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