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tape Hills National Park, 페루 피우라 주와 툼베스 주에 있는 국립공원
세로스 데 아모타페 국립공원은 툼베스주, 콘트랄미란테 비야르주, 수야나주에 걸쳐 151,561.27헥타르를 차지하며 해발 120미터에서 1,538미터에 이른다. 아모타페 산맥과 페루 해안에서 유일하게 항행이 가능한 툼베스강을 포함하고, 건조림 언덕과 모래와 얕은 물이 펼쳐진 밝은 강바닥이 있다.
1975년 7월 22일에 지정되었으며 툼베스주, 콘트랄미란테 비야르주, 수야나주에 걸쳐 151,561.27헥타르를 차지한다. 1977년 유네스코는 이곳을 노로에스테 아모타페스-망글라레스 생물권보전지역의 핵심 구역으로 지정했다. 태평양 연안에서 가장 잘 보존된 적도 건조림을 지킨다.
공원의 이름은 보호 대상인 아모타페 언덕에서 유래했습니다. 열대림 지대의 엘 카우초 구역에서는 연구 시설을 방문할 수 있고, 공원의 검문소는 숙박 장소로 이용됩니다. 공원 내 장거리 노선에는 노새를 빌릴 수 있으며 툼베스 강에서는 카누를 탈 수 있습니다.
입장하려면 공원장의 허가가 필요하며, 툼베스의 INRENA 사무소(Bartolomé Zeta 127번지, urb. José Lishner Tudela)에서 신청한다. 툼베스에서 관리소로 가는 길은 세 가지다. 프랑코스를 거쳐 리카 플라야(약 1시간), 보카판을 거쳐 파날레스와 테니엔테 아스테테, 또는 만코라를 거쳐 페르난데스로 가며 마지막 10km는 비포장길이다. 관리소에서 숙박할 수 있고 장거리에는 노새를 빌릴 수 있다.
이 공원에는 페루 보호구역 중 가장 많은 14종의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며, 회색등말똥가리, 회색뺨잉꼬, 검은머리가시꼬리새가 포함됩니다. 탐험가 다니엘 로페스 M.는 최근 다른 기록이 없는 줄무늬올빼미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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