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som Room, 페루 카하마르카에 있는 잉카 석실
랜섬 룸은 페루 카하마르카에 있는 직사각형 잉카 석실로 길이 11.80m, 너비 7.30m, 높이 3.1m이다. 벽은 크림색과 베이지색 화산암을 크게 다듬어 쌓았으며 아래쪽은 거칠고 위쪽은 매끄럽고, 정면 벽 왼쪽에 좁은 직사각형 출입구가 있다. 원래 남아 있는 것은 네 벽뿐이며, 어두운 나무 들보 위의 완만한 지붕은 후대에 더한 것이다.
황제 아타우알파는 1532년에 이 방에 갇혀 있었으며, 스페인 정복자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그의 석방을 위한 몸값으로 금과 은을 요구했습니다. 엄청난 양의 보물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통치자는 나중에 처형되었고, 이는 잉카 제국의 붕괴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방의 벽에는 아타우알파가 자신의 해방을 위해 귀금속으로 공간을 채우겠다고 약속한 높이를 나타내는 붉은 선이 있습니다. 이 표시는 지켜졌음에도 불구하고 통치자의 구출로 이어지지 않은 헛된 약속을 방문객에게 상기시킵니다.
이 방은 아타우알파가 붙잡힌 카하마르카의 무기 광장에서 불과 50m 떨어져 있다. 지붕은 후대에 덧붙인 것이며 원래 건축물에서 남은 것은 네 벽뿐이고, 2008년 고고학 연구는 화산암의 손상을 보고했다. 2004년에는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집계되었다.
벽에는 이 사건을 기록한 연대기 작가들의 문구를 새긴 판이 걸려 있고, 붉은 가로 표시가 잉카가 손을 올렸다고 전해지는 높이를 보여 줍니다. 2004년에는 약 6만 명의 관광객이 이 방을 찾은 것으로 추산되며, 건물은 아타우알파가 붙잡힌 무기 광장에서 불과 50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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