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que nacional Otishi, 페루 후닌 지방과 쿠스코 지방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오티시 국립공원은 후닌 주와 쿠스코 주에 걸쳐 305,973.05헥타르의 숲 지역인 빌카밤바 산맥 북쪽 끝을 보호합니다. 공원은 강변 융가 생태지역을 포함하며, 가파른 경사면은 구름 숲과 깊은 계곡으로 덮여 있습니다. 계단식 폭포가 울창한 숲 경사면을 따라 떨어지며, 위쪽의 좁은 물줄기와 아래쪽의 가는 기둥이 녹색 잎으로 둘러싸인 옅은 암벽에 떨어집니다.
페루 정부는 수십 년간의 보전 노력 끝에 2003년에 이 보호 지역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그 지역을 보존하는 것이 처음으로 우선순위가 되었던 수십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공원 설립은 원주민 연맹들이 직접 주도한 과정의 결과였다. 이 지역 36개 원주민 공동체의 대표들이 지역 및 전국 조직과 함께 합의를 이끌어 2003년 선언으로 이어졌다. 오티시라는 이름은 알폰소 리소 파트론이 보고한 천연 다리인 파비론치의 거대한 돌 아치에서 비롯되었으며, 1987년 오티시 유산 보존 협회 원정대가 육로로 그곳에 도착했다.
이 공원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방문객 시설도 없다. 빌카밤바의 외딴 지형은 장기간의 탐사로만 도달할 수 있고, 보전 활동은 오랫동안 어렵고 위험한 접근 때문에 지체되었다. 관광객 출입은 허용되지 않아 정비된 탐방로나 시설은 없다.
이 지역은 다른 생존 장소가 거의 없는 희귀한 조류와 산곰의 피난처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많은 난초와 식물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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