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rario Metropolitano de Lima, 페루 리마 세르카도 데 리마의 교회
사그라리오 본당 교회는 히론 카라바야 2블록, 대주교궁과 리마 대성당 사이에 있다. 설계는 도미니코회 건축가 디에고 마로토에게 귀속되며, 단일 신랑을 연속 배럴 볼트가 덮고 매우 짧은 익랑 중앙의 펜던티브 위 작은 돔으로 끝난다. 18세기 주제단은 여닫이 성체 감실을 갖추고 성모 대관과 네 복음사가 조각군으로 장식된다.
1665년에 설립된 이 교회는 리마 공의회가 열렸던 옛 참사회실 자리에 서 있다. 설계는 도미니코회 건축가 디에고 마로토의 것으로 전해진다. 1940년 지진 후 에밀리오 아르트-테레가 파사드를 재건하여 19세기 말 개축 이전의 모습에 가깝게 만들었는데, 당시 개축에서는 대성당의 서간과 복음서 포털을 본뜬 재건이 이루어졌다.
이 예배당은 일년 내내 종교 의식과 축제가 지역 신자들을 끌어들이는 활발한 예배 장소로 기능합니다. 리마 가톨릭 공동체의 영적 생활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예배당은 리마 도심의 대성당 바로 옆에 있어 도보로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종교 예배나 주요 공휴일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교회에는 물라토 화가 호세 힐 데 카스트로를 비롯해 과거 리마 유력 인사들의 세례·혼인·사망 기록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또한 옆 대성당과 세례실을 함께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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