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islative Palace of Peru, 페루 리마에 있는 정부 청사
입법궁은 볼리바르 광장을 마주한 아야쿠초 거리의 보자르 양식 정부 청사입니다. 흰 석재 정면에는 이오니아 기둥 아래에 거친 돌 아치형 개구부가 있고, 중앙 아치 입구 위에는 천을 두른 인물의 부조가 있으며, 그 위에 발코니와 "CONGRESO"라고 새겨진 패널이 있습니다. 지붕선을 따라 난간이 이어지고, 중앙 융기 부분에는 빨간색과 흰색 깃발이 펄럭입니다.
부지에는 1550년 산 후안 데 라 페니텐시아 수용소가 있었고 1577년부터 산 마르코스 대학이 들어섰다. 1822년 9월 20일 의회가, 1829년부터 상원이 자리했다. 1869년과 1873년의 결의는 무산되었고, 1906년 공모에서 프랑스 건축가 에밀리오 로베르트가 선정되어 1908년 하원 반원형 회의장이 문을 열었다. 폴란드 건축가 리카르도 데 하크사 말라코프스키가 오스카르 R. 베나비데스 정권 아래 공사를 재개했고, 1939년 11월 30일 상원이 설치되었다.
국회 반원형 본회의장은 원래 하원을 위해 지어졌으며, 정면 벽에는 페루 예술가 루이스 아구르토 올라야의 가로 6미터, 세로 5미터 조각이 있다. 호세 데 산 마르틴이 단상에 올라 독립을 선포하는 장면을 담았고 1917년 7월 28일 공개되었다. 양옆에는 RP를 엮은 글자와 "CONGRESO DE LA REPUBLICA DEL PERU"라는 문구가 새겨진 부조가 있다.
이 궁전은 아야쿠초 거리 2블록, 볼리바르 광장 맞은편에 있으며 뒤편에는 공공 광장인 호세 파우스티노 산체스 카리온 광장이 있습니다. 현역 국회의사당으로 견학용 박물관이 아니므로 출입은 공무나 사전 협의된 방문으로 제한됩니다. 2007년 지진으로 3층이 폐쇄되어 일부 상층 사무실은 여전히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본회의장 정면 벽에는 호세 데 산 마르틴이 독립을 선포하는 모습을 담은 루이스 아구르토 올라야의 폭 6미터 부조가 있으며, 후안 파르도 이바레다가 하원 의장이던 1917년 7월 28일에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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