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o de la Inquisición y del Congreso, 페루 리마에 있는 박물관
종교 재판 및 의회 박물관은 볼리바르 광장을 마주한 후닌 거리의 옛 성무 재판소 건물을 사용한다. 청문실에는 무데하르 양식의 격천장과 고발자가 익명으로 증언하던 작은 구멍 '비밀의 문'이 남아 있다. 수감자들의 독방과 자백을 받아내는 데 쓰인 도구도 볼 수 있다.
종교 재판소는 1570년 1월 29일 카스티야 왕실의 지시에 따라 부왕 프란시스코 알바레스 데 톨레도의 통치 아래 리마에 설치되어 볼리바르 광장에 있는 이 건물을 사용했습니다. 독립 후 옛 법정에서는 페루 최초의 제헌 의회가 열렸고, 1939년 상원이 입법 궁전으로 옮길 때까지 이곳은 상원 의사당이었습니다. 1943년에는 하원 공공 도서관이 들어섰고, 1968년 7월 26일 의회 박물관이 창설되었습니다.
이 건물에는 여러 시대의 원래 가구와 건축 세부 사항이 전시되어 있어, 종교 재판 기간과 이후 의회 회의 기간 동안 그 공간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보여줍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방문객들이 이곳을 차지했던 기관들의 일상 현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박물관은 리마 역사 지구의 볼리바르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후닌 거리에 있다. 2016년부터 복원 공사로 관람이 중단되었고, 2022년 12월 29일에는 1300만 솔 이상 규모의 개보수 사업 계약이 체결되었다. 방문 전에 재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에는 재판을 기다리던 수감자들의 독방과 자백을 받아내는 데 쓰인 도구들이 남아 있습니다. 가장 자주 언급되는 곳은 무데하르 양식의 격천장이 있는 심문실로, 이곳에는 고발자가 신원을 밝히지 않고 증언할 수 있던 작은 구멍인 '비밀의 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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