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jandro Villanueva Stadium, 페루 라 빅토리아 지역에 있는 축구 경기장
알레한드로 비야누에바 경기장은 부분적으로 땅에 묻힌 4개의 관중석이 있어 거리에서 직접 접근할 수 있으며 약 34,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축구 경기장입니다. 경기장은 리마의 라 빅토리아 지역 중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1951년 국가가 부지를 기증하고 마누엘 오드리아가 2월 15일 주춧돌을 놓았으나 자금난으로 공사가 미뤄졌다. 1969년 5월 말 우루과이인 기술자 발테르 라바예하의 지휘로 공사가 시작됐고, 1972년 법령으로 구단에 소유권이 넘어가 대출이 가능해졌다. 1974년 12월 27일 나시오날과의 2-2 무승부 경기로 개장했으며, 에베르트 레베트리아가 18분에 첫 골을 넣었다.
경기장은 1974년 에스타디오 알리안사 리마로 개장했고, 구단 창단 100주년을 앞둔 2000년에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인 알레한드로 비야누에바의 이름을 따 개칭되었습니다. 팬들은 라 빅토리아 지역 이름을 따 '마투테'라고 부르며, 서포터스 그룹 코만도 수르가 남쪽 스탠드에 벽화를 그립니다.
경기장은 라 빅토리아의 마투테 지역에서 남쪽 이사벨 라 카톨리카 대로, 동쪽 히론 아브타오, 서쪽 히론 멘도사 메리노, 북쪽 히론 이폴리토 우나누에로 둘러싸인 블록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네 개의 관중석은 수르, 노르테, 오리엔테, 옥시덴테로 불리며, 오리엔테와 노르테 사이의 작은 원정 응원석은 홈 팬들에게 '엘 코랄'로 알려져 있다.
남쪽 스탠드에는 알리안사 리마의 주요 서포터 그룹인 코만도 수르가 그린 벽화가 있다. 동쪽과 북쪽 스탠드 사이에는 '엘 코랄'이라 불리는 작은 구역이 있어 보통 원정 팬에게 배정된다. 경기장에는 25제곱미터 LED 스크린 3대와 광고용 외곽 LED 펜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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