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s solar salterns, 페루 쿠스코 지역의 성스러운 계곡에 있는 계단식 소금 증발 연못.
마라스 소금밭은 카카위냐이 산비탈에 계단식으로 늘어선 얕은 직사각형 연못들로, 불규칙한 돌과 진흙으로 된 옹벽으로 구획되어 있다. 각 연못은 약 5제곱미터, 깊이 30센티미터이며, 염분이 있는 샘물이 주 수로에서 작은 수로로 갈라져 공급된다. 자료에 따라 4,500~5,000개의 연못으로 기록된다.
마라스에서는 초기 지평기부터 소금이 채취되었고, 파카야모코 지역에서는 초기 중간기의 차나파타 도기와 킬케(1000년), 잉카 도기 조각이 발견되었다. 16~17세기에는 돈 펠리페 토파 유판기와 돈 알론소 티투 아타우치 같은 잉카 후손들이 광산을 소유했으며, 1591년 11월 1일의 왕령이 가문과 공동체 간의 분배를 기록했다.
약 400가구가 연못을 소유하며, 연못은 가족 내에서 세대를 거쳐 물려받고 마라스나 피친고토 주민에게만 팔 수 있습니다. 소유주가 채취와 관리를 맡고 공동 기업 마라살이 저장, 등급 분류, 판매를 담당하며 이익은 가구별 연못 수에 따라 나뉩니다.
이 장소는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쿠스코에서 북서쪽으로 약 50킬로미터 떨어져 있어 차로 1시간이 걸립니다. 5월부터 9월까지의 건기가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소금물은 비탈 위쪽의 염수 샘에서 나와 주 수로로 흐르고, 다시 작은 수로로 갈라져 각 못에 공급됩니다. 못 하나에서는 한 달에 약 200킬로그램의 소금이 생산되며, 못은 마라스나 피친고토 주민에게만 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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