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Juan de Letran, Juli, 페루 푸노주 훌리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산 후안 데 레트란은 훌리에 있는 아도베 벽돌 교회로, 벽 두께가 높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라틴 십자 평면에 아이마라 문양이 있는 바로크-메스티소 양식의 조각된 돌 측면 입구가 있습니다. 작은 창들은 금박 틀에 반투명 석판으로 닫혀 있습니다.
이 교회는 1565년부터 1602년까지 산후안 광장에 세워졌으며 도미니코회가 착공하고 예수회가 완공했다. 산후안 바우티스타 교회로도 알려졌다. 2006년에 복원 1단계가 끝났고 전체 공사는 2007년 중반에 마무리될 예정이었다.
내부에는 스페인파, 이탈리아파, 쿠스코파의 대형 회화가 조각과 금박을 입힌 나무 액자에 걸려 있다. 주 제단은 금박과 두들겨 가공한 은으로 마감되어 있다. 이 교회는 산 후안 바우티스타로도 불렸으며, 측면 입구에는 현지 장인들이 새긴 아이마라 문양이 남아 있다.
이 교회는 아르마스 광장에서 북쪽으로 두 블록 떨어져 있으며 방문객을 환영합니다. 낮 시간에 방문하고 정중한 복장을 하면 이 종교적 공간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부의 여러 작품은 식민지 종교 예술을 크게 형성한 이탈리아 예수회 화가 베르나르도 비티의 작품입니다. 그의 작품은 유럽 회화 전통과 지역 요소 사이의 특별한 연결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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