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ancaya, 아레키파 지역의 성층 화산
사반카야는 아레키파 지역에 위치한 안산암으로 구성된 활화산입니다. 높이는 약 5,976미터(19,600피트)에 이르며, 페루 남부의 화산 복합체의 일부를 형성합니다.
사반카야라는 이름은 1595년부터 기록되어 당시에도 분출이 관측되었음을 보여준다. 연대기에는 1460년, 1752년, 1784년의 활동이 기록되며, 마지막은 1784년 5월 13일 아레키파 지진 이후인 7월 11일이다. 200년 넘는 휴지기 후 1981년 카하마르카나-우아카치게로 주민들이 재활동의 첫 징후를 보고했다. 1986년 활동이 재개되어 1990년 대분출로 이어졌고, 이후에도 화산재와 가스 방출이 계속된다.
사반카야라는 이름은 케추아어로 '불의 혀' 또는 '내뿜는 화산'을 뜻하며 분화를 가리킨다. 사완케야라는 형태도 있으며 1595년부터 기록되어 당시에도 활동이 관찰되었음을 시사한다. 현재 분화의 화산재는 우암보, 카바나콘데, 타파이, 핀촐료, 마카, 아초마, 코포라케, 얀케, 이추팜파, 치바이, 투티, 시바요, 우앙카, 유타에 내려 사람과 가축에 영향을 주었다.
이 지역에는 화산 활동을 추적하기 위해 GPS, 지진계, 위성 기술을 갖춘 모니터링 스테이션이 있습니다. 방문객은 방문 전에 현지 경보 시스템을 확인하고 현지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정상은 1966년에 처음 등정되었고, 세 개의 정상 모두 1972년에 도달되었습니다. 사반카야라는 이름은 1595년부터 기록되어 있어 그때 이미 분화가 관찰되었음을 시사합니다. 화산에는 사반카야 I 북쪽과 사반카야 II 남쪽의 두 정상 돔이 있으며, 너비 약 350미터의 분화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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