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Francisco Sánchez Rumoroso, 칠레 코킴보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산체스 루모로소는 코킴보의 다목적 경기장으로, 새로 지은 관중석이 배 모양을 이루어 항구 도시의 해양 전통을 드러냅니다. 몬테알레그레 비치 아르키텍토스가 설계한 새 경기장은 18,750명을 수용하며 올림픽 규격 육상 트랙을 갖추고 있습니다. 코킴보 시가 소유하고 코킴보 우니도가 홈구장으로 사용합니다.
1970년 7월 1일 18,750명을 수용하는 옛 경기장이 개장했습니다. 코킴보가 2008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되자 옛 경기장은 철거되었고, Montealegre Beach Arquitectos가 설계한 새 경기장이 12,247,923,938 칠레 페소를 들여 건설되었습니다. 2008년 11월 19일 칠레 대 잉글랜드 경기로 재개장했습니다.
재건된 경기장은 코킴보 항구와 해적에 얽힌 이야기에 대한 오마주로 배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스페인 노발레스 출신 상인으로 1923년 이 항구에 도착해 아우리네그로라 불리는 코킴보 우니도의 임원을 지낸 프란시스코 산체스 루모로소를 기립니다.
경기장은 엘 리야노 지구에 있으며 북쪽 스탠드가 카르모나 거리를 향합니다. 재건축된 시설에는 12개의 출입구, 60대 규모 주차장, 2,500석과 함께 레코르탄 재질의 육상 트랙, 투척 구역, 멀리뛰기용 모래장이 있습니다. 입장은 스탠드별로 나뉘므로 티켓에 맞는 게이트를 미리 확인하세요.
몬테알레그레 비치 건축사무소가 설계한 새 경기장은 코킴보의 항구와 해적 전설에 경의를 표해 배 모양으로 지어졌다. 전자 점수판은 2004년 올림픽 예선 대회를 위해 유럽에서 들여왔으며 약 9,700만 페소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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