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dín Japonés de Santiago,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일본 정원
산티아고 일본 정원은 세로 산 크리스토발 경사면의 수도권 공원 안에 있으며, 2019년 4,500제곱미터로 넓어진 부지가 물레방아가 있는 연못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연못 위로는 굽은 나무다리가 놓이고, 목조 정자와 대나무 벽, 유키미 돌등불이 진달래, 일본 단풍나무, 벚나무 사이에 서 있다.
정원은 건축가 다다시 아사히와 카르멘 레이센이 칠레-일본 문화원의 후원으로 설계했다. 1979년 4월 24일에 초석이 놓였고 1980년 11월 5일에 정식 개원했다. 1997년 9월 24일에는 히타치 공 부부가 재개원식을 가졌다. 첫 번째 보수는 농학자 알렉시스 비달이 이끌었고 칠레-일본 상공회의소가 양국 관계 100주년을 기념해 자금을 댔으며, 두 번째 보수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조경가 후안 마누엘 갈베스가 맡았다.
정원의 이름과 배치는 일본 정원의 관례를 따르며, 중앙 연못가에는 유키미 석등이 놓이고 부지에는 대나무 벽이 둘러져 있습니다. 연꽃, 진달래, 일본 단풍나무, 벚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정원은 건축가 다다시 아사히와 카르멘 레이센이 칠레-일본 문화원의 후원으로 설계했습니다.
정원은 페드로 데 발디비아 지하철역 근처에 있어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개장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므로 방문 전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9년 확장으로 정원은 처음의 3600제곱미터에서 4500제곱미터로 넓어졌다. 눈을 받도록 넓은 지붕을 갖춘 유키미 석등이 물가에 놓여 있고, 중앙 연못에는 물레방아가 있으며, 부지 일부는 대나무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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