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f Memory and Human Rights, 칠레 산티아고 코무나에 있는 역사 박물관
기억과 인권 박물관은 칠레 산티아고 코무나에 있는 역사 박물관으로, 1973년부터 1990년까지 군사 독재 기간 동안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5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사진, 비디오, 개인 증언을 소장한 전시실이 있습니다. 외관은 녹색 패널과 흰색 리브 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깊이 들어간 유리 입구가 있습니다.
이 기관은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 정부 시절인 2010년에 칠레의 200주년 기념 행사와 국가 화해 과정의 일환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 설립은 1973년에 시작된 군사 통치 기간의 폭력에 대한 대응을 둘러싼 수십 년간의 논의에 이어 이루어졌습니다.
박물관의 이름과 사명은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독재 정권(1973~1990) 시기 인권 침해 희생자를 기리는 일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2009년 단체 '카사 데 라 메모리아'가 대부분 기증한 소장품에는 고문 도구, 수감자들이 가족에게 보낸 편지, 신문 스크랩, 생존자 증언이 포함됩니다. 문서 센터와 디지털 도서관이 연구를 지원합니다.
박물관은 융가이 지구 마투카나 대로와 카테드랄 거리의 북서쪽 모퉁이에 있으며, 5호선 킨타 노르말 지하철역 맞은편에 있습니다. 입구는 광장에서 이어지는 경사로나 마투카나 거리와 차카부코 거리의 계단을 이용합니다. 연면적은 10,900제곱미터이며 부지 내 주차장이 있습니다.
입구에는 1973년 사망하기 직전 에스타디오 칠레에서 쓰인 빅토르 하라의 마지막 시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문구는 벽에 새겨져 있으며, 정권 초기에 억류된 가수이자 활동가를 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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