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Iglesia Nuestra Señora de Pompeya, Santiago de Chile, 칠레 프로비덴시아에 있는 가톨릭 본당 교회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폼페이아 성당은 프로비덴시아와 뉴뇨아의 경계, 부스타만테 공원 맞은편에 있는 이중 언어 가톨릭 본당 교회입니다. 스칼라브리니안 수도회가 관리하며 내부에는 폼페이의 성모상이 있습니다. 이 성당은 '이민자들의 본당'으로 알려진 라틴아메리카 본당의 소재지입니다.
1968년 성 카를로 보로메오 수도회의 이탈리아 선교사들이 칠레에 도착하여 현재의 바리오 이탈리아 근처에 사는 이탈리아인 공동체의 요청으로 부스타만테 공원 맞은편에 정착했습니다. 성당은 1968년 3월 19일에 봉헌되어 산티아고의 이탈리아인 본당이 되었습니다. 2003년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에라수리스 추기경이 이곳을 라틴아메리카 이민자를 위한 인적 본당의 소재지로 설정했습니다.
이 본당에는 남미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언어로 예배를 드립니다. 이곳이 다양한 이민자 공동체를 같은 영적 공간과 전통으로 함께 모이게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당은 헤네랄 부스타만테 대로 모퉁이에 있으며 주중에 스페인어와 이탈리아어로 예배를 제공합니다. 예배 시간은 계절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990년대 이후 이 본당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임산부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계획은 공동체가 종교 서비스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활동을 확장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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