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San Carlos de Apoquindo, 칠레 산티아고 라스 콘데스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산 카를로스 데 아포킨도는 스폰서십 때문에 클라로 아레나로도 불리며, 산티아고 라스 콘데스에 있는 해발 약 1000미터의 축구 경기장입니다. 경기장은 주로 하늘색 좌석과 오른쪽의 노란색 구역으로 나뉜 계단식 관중석으로 둘러싸여 있고, 오른쪽에는 두 개의 높은 조명탑이 서 있습니다. 관중석 아래로 낮은 흰색 벽이 이어지고, 경기장 왼쪽 끝에는 흰색 골대가 있습니다.
경기장은 1988년 9월 4일에 개장했으며, 축구 클럽 역사상 네 번째 영구 홈 구장입니다. 이전 홈 구장을 거쳐 대학 팀에게 중요한 진전을 의미했습니다.
이 복합 단지의 이름은 교황청립 칠레 가톨릭 대학교 총장 카를로스 카사누에바에서 따온 것으로, 수호성인과는 무관하다. 1995년부터 U-17 코파 UC 대회가 열렸고 1989년부터는 콘서트 장소로도 사용되었다. 록세트의 'It Must Have Been Love' 라이브 버전은 이곳에서 녹음되었으며 45,000명의 칠레 팬들이 코러스로 크레딧에 올랐다.
경기장은 라스 콘데스의 산 카를로스 데 아포킨도 스포츠 단지 안, 안데스 산맥 기슭의 해발 약 1000미터에 자리한다. 단지를 통해 입장하며, 피치는 주 관중석이 터치라인을 따라 놓이도록 배치되어 있다. 잔디는 2022~2025년 개보수 때 설치된 인조 잔디이고, 조명도 같은 공사에서 새로 갖추어졌다.
1994년 코파 인테라메리카나 결승에서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는 홈에서 사프리사를 3-1로 이겼고 원정에서는 3-1로 졌다. 결정전은 연장 끝에 2-0으로 끝나 카톨리카가 합계 6-4로 우승했다. 이 경기장은 2022년 월드컵 예선에서 칠레 대표팀의 5경기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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