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za de los Héroes de Rancagua, 칠레 랑카과의 공공 광장
랑카과 중심부에 있는 공공 광장으로, 교차하는 보행로가 독특한 십자형 배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중앙의 기마상 주변에는 정원과 녹지가 있으며, 광장은 도시의 주요 상업 및 식당 지역과 직접 연결됩니다.
이 광장은 1743년 지역의 초기 식민지 개발의 일환으로 설립되었습니다. 1814년 10월, 오이긴스 장군이 칠레 독립을 위한 싸움에서 스페인 군대에 맞서 애국 세력을 이끈 전장이 되었습니다.
광장의 이름은 이곳에서 벌어진 1814년 랑카과 전투에서 비롯되었다. 광장을 가로지르는 도로가 만드는 십자는 건설 당시의 이름 산타 크루스 데 트리아나를 간직한다. 1942년 베르나르도 오이긴스 사망 100주년을 맞아 상원이 기증한 금속 월계관이 그의 기마상 북쪽 면에 붙어 있다. 1971년 7월 11일 의회가 대규모 구리 광업 국유화를 승인한 뒤 살바도르 아옌데가 이곳에서 연설했고, 라울 실바 엔리케스 추기경과 엘 테니엔테 광산 노동자들이 참석했다.
광장은 완전히 보행자 전용이라 걸어서 가로지릅니다. 에스타도 북로와 남로, 헤르만 리에스코 거리가 중앙을 지나고, 파세오 인데펜덴시아가 서쪽에서 축을 닫습니다. 대성당, 오이긴스 주 대통령 대표부, 시청이 광장을 향하고 있으며 라 메르세드 교회는 한 블록 거리입니다. 남동쪽 모서리만이 건립 당시의 구획을 유지합니다.
십자형 배치는 일반적인 식민지 모델이 아니라 1743년에 그려진 8×8 블록 바둑판 도시 계획의 중앙에서 두 거리가 교차한 결과이며, 원래 위치를 유지한 모서리는 남동쪽 하나뿐입니다. 이 광장은 비야 산타 크루스 데 트리아나가 세워진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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