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ñihue Lake, 로스리오스주에 있는 빙하 호수
리니우에 호수는 로스리오스주 발디비아현 동부에 있는 빙하 기원 호수로, 일곱 호수 사슬의 마지막에 해당합니다. 동쪽에서는 엔코강이 판기푸이 호수의 물을 실어 옵니다. 서쪽에서는 트랄칸산이 호수를 두 갈래로 나누고, 동쪽 끝에는 모초-초수엔코 화산이 솟아 있으며 남쪽 기슭은 키만 산맥이 감싸고 있습니다.
1960년 발디비아 지진으로 트랄칸 산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호수의 유출부가 막혔고, 수위가 20미터 이상 올라 하류의 발디비아를 위협했습니다. 인부들이 산사태 지대에 배수로를 뚫자 수위가 천천히 내려갔습니다. 자료에는 1575년에도 비슷한 산사태와 지진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름은 마푸체 언어에서 유래했으며 '갈대의 장소'를 의미합니다. 지역 사회는 이 수역을 자신들의 영토에서 중요한 랜드마크로 오랫동안 인식해 왔습니다.
호수는 로스리오스주를 남쪽으로 통과하는 주요 고속도로에서 갈라지는 도로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주변 마을에는 숙박 시설과 기본 서비스가 있습니다.
1960년의 이른바 '리니우아소' 사건으로 이 호수는 널리 알려졌다. 지진으로 트랄칸 산 근처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유출구가 막혔고, 수위가 20미터 이상 올랐으나 작업자들이 배수로를 열어 해결했다. 자료에는 1575년에도 비슷한 산사태와 지진이 있었다는 증거가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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