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dio Municipal Germán Becker, 칠레 테무코에 있는 축구 경기장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게르만 베커는 테무코의 105×68m 축구장으로, 2008년 인장구조 지붕으로 18,100석 전체를 덮는 형태로 다시 지어졌다. 육상 트랙은 철거되었고 관중석은 경기장 가까이에 있다. 설계는 칠레 대학의 건축가 엔리케 에스테베스 산도발이 맡았다.
건축가 엔리케 에스테베스 산도발의 설계로 1964년 3월 15일부터 테무코 시 공무원과 테무코 교도소 수감자 180명에 의해 건설되어 1965년 3월 18일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테무코로 개장했다. 1993년 12월 3일 헤르만 베커로 이름이 바뀌었다. 2008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을 위해 철거되었고, 같은 해 11월 5일 18,100석 규모로 재개장했다.
경기장 이름은 건설을 추진하고 데포르테스 테무코 회장을 지낸 시장 헤르만 베케르 바에츨레르를 기리며 1993년 12월 3일에 붙여졌다. 그가 이끌던 그린 크로스 테무코는 1966년 3만 1천 명 이상이 지켜보는 가운데 소련 대표팀을 꺾었고, 경기 후 골키퍼 프란시스코 페르난데스는 레프 야신에게 장갑을 선물받았다.
경기장은 105×68미터이며 2008년 재건축 때 육상 트랙이 철거되어 좌석이 잔디에 가까워졌다. 모든 좌석은 지붕으로 덮여 있다. 경기장은 테무코 시가 소유하며 출입과 경기일 운영을 관리한다.
1972년 12월 3일 그린 크로스 테무코와 콜로콜로의 경기를 32,551명이 관람해 이 경기장의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 1966년에는 그린 크로스가 3만 명 이상 앞에서 소련 대표팀을 꺾었고, 경기 후 레프 야신이 골키퍼 프란시스코 페르난데스에게 장갑 한 켤레를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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