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Quintín Glacier, 칠레 북부 파타고니아 빙원에 있는 빙하
산킨틴 빙하는 산타데오라고도 불리며 북부 파타고니아 빙원에서 흘러나오는 가장 큰 빙하이다. 서쪽으로 흐르고 그 끝은 산에서 나와 산기슭 로브를 이루며, 타이타오 반도와 대륙을 잇는 오프키 지협에서 큰 부채꼴 모양을 그린다. 빙하 끝은 산라파엘 빙하에서 남서쪽으로 20km, 트레스몬테스 반도에서 동쪽으로 100km 떨어져 있고 페나스 만이 반도와 빙하를 가른다.
우주 임무는 1994년 STS-068 승무원이 촬영한 사진과 2002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통해 이 빙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록들은 수십 년에 걸친 얼음의 장기적인 변화를 보여줍니다.
이 빙하는 산타데오라고도 불리며, 이름은 성 킨틴을 기념한다. 라구나 산 라파엘 국립공원 안에 있고, 서쪽 끝은 빙하가 후퇴하며 생긴 빙하호로 흘러든다. 1834년 비글호 항해 중 찰스 다윈이 방문했으며 이것이 첫 기록이다.
접근하려면 외딴 위치와 변덕스러운 파타고니아 기상 조건 때문에 신중한 계획과 적절한 장비가 필요합니다. 방문객은 급격한 날씨 변화와 까다로운 접근 경로에 대비해야 합니다.
빙하가 후퇴하면서 전면에 빙하호가 생겼고, 이는 2002년의 새로운 측정으로 확인되었다. 이 빙하는 산타데오라고도 불리며, 그 끝은 산라파엘 빙하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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