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ngonengo,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투아모투 제도의 환초
넹오넹오는 길이 13km의 종 모양을 이루며, 면적 67km²의 석호를 포함하고, 북쪽의 좁은 통로를 통해 제한적인 선박 통행이 가능합니다.
1767년 유럽 탐험가 사무엘 월리스가 처음 발견하여 프린스 윌리엄 헨리라고 명명한 이 외딴 환초는 1952년에 상세한 해양 측량이 이루어질 때까지 대부분 탐험되지 않았습니다.
환초에는 더 이상 상주 인구가 없으며, 유일한 활동은 진주 양식으로 석호 500헥타르에서 사육과 이식이 허가되어 있다. 로베르 완의 진주 회사가 환초와 비행장을 소유하고, 넨고넨고는 아후누이, 마누항기, 파라오아와 함께 하오 코뮌에 속한다.
접근 시 조석 제약이 있는 얕은 통로를 주의 깊게 항해해야 하며, 1993년에 건설된 작은 비행장은 주민들과 상업적 진주 양식 사업에 필수적인 물류 연결을 제공합니다.
이 환초는 높이 4,355미터의 해저 화산 위에 자리하며, 약 4,580만~4,760만 년 전에 형성되었고 부피는 약 4,744세제곱킬로미터로 투아모투 열도에서 손꼽히게 높습니다. 산호초는 그 정상 위로 겨우 약 45미터 솟아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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