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ma garden, 아르메니아 예레반에 있는 정원
달마 정원은 예레반의 켄트론, 아자프냐크, 말라티아-세바스티아 구역 사이에 걸쳐 있는 약 530헥타르의 대부분 파괴된 역사적 과수원으로, 한때 도시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과수원이었습니다. 남서향 경사지에 자리하며, 루사 2세 때 건설된 달마 운하는 지금도 이곳을 지나 약 3킬로미터의 지하 구간을 거쳐 흐라즈단 다리 근처에서 지상으로 나옵니다.
이 정원은 우라르투의 루사 2세 왕 시대에 조성되었으며, 즈바르트노츠 교회 근처의 그의 설형문자 비문이 우메셰 운하와 함께 정원을 처음 언급합니다. 1815년 후세인 쿨리 칸은 메워진 운하를 준설하게 하고 흐라즈단 강 오른쪽 기슭에 149개의 정원을 심게 했습니다. 1931년 소비에트 당국은 정원을 콜호즈로 이관했습니다.
달마라는 이름은 데올메로도 기록되며, 모브세스 호레나치와 예르반드 샤하지즈에 따르면 막힌 수로를 다시 열거나 메워진 것을 청소한다는 뜻의 페르시아어에서 나왔다. 루사 2세의 설형문자 비문에서 우메셰로 불린 이 정원의 관개 수로는 지금도 흐라즈단 다리 근처에서 약 3킬로미터에 걸쳐 지하로 흐른다.
정원은 치체르나카베르드 언덕에서 즈바르트노츠 사원 일대까지 이어지며, 달마 운하는 지금도 그 안을 지납니다. 운하는 다브타셴 다리 근처에서 시작해 약 3킬로미터를 지하로 흐른 뒤 흐라즈단 다리 근처에서 지상으로 나옵니다. 길이는 8.5킬로미터였고 예레반의 운하 가운데 가장 많은 물을 실어 날랐습니다.
1950년 카르미르 블루르 발굴에서 800~1200리터들이 카라스 420개를 담은 일곱 개의 포도주 저장고가 발견되었다. 그 안의 포도씨는 오늘날에도 달마에서 재배되는 예잔다리, 하르지, 아스캬리, 므스할리 품종의 것이었다. 탄화된 포도 한 알은 1962년 학자 보리스 피오트로프스키의 의뢰로 양조가 데레니크 사파랸이 연구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2,722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