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hsemane Chapel, 아르메니아 예레반에 있는 종교 예배당.
겟세마네 예배당은 예레반의 역사 지구 샤하르에 있던 돔이 없는 단랑 아르메니아 교회로, 17세기 말에 지어졌습니다. 동쪽에 반원형 제단이 있었고 예레반의 옛 공동묘지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1920년대에 철거되었으며, 현재는 성 카토기케 교회와 성 안나 교회의 안뜰에 한 조각만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13세기의 돔 바실리카가 있었으나 1679년 지진으로 무너졌다. 17세기 말에 돔이 없는 단랑 성당이 그 자리에 세워졌고, 벽에는 그 시기의 하치카르가 남아 있었다. 1901년에는 시장 이사하크와 호반네스 멜리크-아가말랸이 수리를 후원하여 지붕을 금속판으로 덮었다. 성당은 1920년대 중반 오페라 극장 건설을 위해 철거되었고, 알렉산드르 타마냔은 다른 곳에 재건하려 했으나 돌은 바이런 거리의 노동자 주택에 사용되었다.
예배당은 에레반의 옛 공동묘지 옆에 서 있었고, 그 묘비들은 요람과 관 모양으로 새겨져 있었다. 2007년에는 예배당을 기리는 하치카르가 오페라·발레 극장 건물에 세워졌다. 현존하는 유일한 조각은 성모 카토기케 교회와 성 안나 교회가 함께 쓰는 안뜰에 전시되어 있다.
예배당은 현존하지 않으며 1920년대 중반 오페라 극장 건설을 위해 투마냔 거리에서 철거되었다. 남은 한 조각은 성모 카토기케 교회와 성 안나 교회가 공유하는 안뜰에 전시되어 있어 오늘날 볼 수 있다. 2007년에는 오페라 극장 건물에 예배당을 기리는 하치카르가 세워졌다.
예배당은 오페라 극장 건설을 위해 1920년대 중반에 철거되었다. 건축가 알렉산드르 타마냔은 다른 곳에 재건할 계획이었으나 새 공사 책임자는 그 돌을 바이런 거리의 노동자 주택에 사용했다. 남아 있는 한 조각은 성 카토기케 교회와 성 안나 교회가 공유하는 안뜰에 전시되어 있고, 2007년에는 오페라 극장에 예배당을 기리는 하치카르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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