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rinity Church, 아르메니아 예레반에 있는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성삼위일체 교회는 예레반의 말라티아-세바스티아 지구에 있는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성당으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건축가 바그다사르 아르주마니안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7세기 즈바르트노츠 대성당을 본떴다. 십자가는 2004년 11월 9일에, 성당은 2005년 11월 20일에 가레킨 2세 총대주교에 의해 봉헌되었다.
공사는 2001년 3월 건축가 바그다사르 아르주마니안의 설계로, 아르메니아계 미국인 후원자 루이즈 시몬 마누기안의 자금 지원으로 시작되었다. 2004년 11월 9일 카톨리코스 카레킨 2세가 십자가를 축성했고, 2005년 11월 20일 교회 자체를 축성했다. 건물은 7세기 즈바르트노츠 대성당을 본떴다.
이 교회는 성삼위일체의 이름을 따르며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에 속한다. 십자가는 2004년 11월 9일 가레킨 2세 가톨리코스가, 교회당 자체는 2005년 11월 20일 그가 축성했다. 말라티아-세바스티아 지역의 공동체는 오늘날에도 활발한 공동체 생활을 이어가므로 방문객은 예배나 모임을 마주칠 수 있다.
교회는 예레반 남서부의 말라티아-세바스티아 구역에 있으며 자동차나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습니다. 현역 본당이므로 예배 시간을 피해 방문하고, 모든 아르메니아 사도교회처럼 단정한 복장을 갖추십시오.
이 성당은 에치미아진 근처에 폐허가 남아 있는 7세기 즈바르트노츠 대성당(원형 돔 건축)을 현대적 규모로 재현한 것입니다. 설계는 건축가 바그다사르 아르주마니안이 맡았고, 공사비는 아르메니아계 미국인 후원자 루이즈 시몬 마누기안이 대었습니다. 2004년 11월 9일 카레킨 2세가 십자가를 축성했고, 성당 자체의 축성은 그로부터 1년 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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