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savorich church, Dsegh, 아르메니아 드세그에 있는 교회 건물.
루사보리치 교회는 동쪽 벽 밖으로 돌출한 후진과 두 개의 측실을 갖춘 직사각형 홀 교회이다. 남쪽 측실은 10세기에 황적색 펠사이트로 종탑으로 개조되었다. 드세그 중심부의 중세 묘지에 있으며, 호브한네스 투마냔의 생가 박물관 옆에 있고 낮은 돌담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교회는 7세기에 드세그 마을 중심, 중세 묘지 터에 호브한네스 투마냔의 생가 박물관 옆으로 세워졌다. 원래 건물은 거의 남아 있지 않으며, 동쪽 후진을 둔 현재의 직사각형 홀은 1900년에 완공된 재건 결과로, 후진 전면 아치의 비문에 기록되어 있다. 1969년에도 보수가 이루어졌다.
교회는 드세흐 중심부의 중세 묘지 안, 호브한네스 투마냔의 생가 박물관 옆에 낮은 돌담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남쪽 부속실은 10세기에 마미코니안 가문이 노란빛이 도는 붉은 펠사이트로 종탑으로 개조했으며, 동쪽 정면에는 새끼양을 발톱에 쥔 쌍두 독수리 가문 문장이 남아 있습니다.
이 교회는 구가르크 교구의 보호 아래 관리되며, 종교적 목적을 존중하는 방문객에게 개방됩니다. 교회로 가는 길은 포장되지 않은 마을 도로를 걸어야 하므로 튼튼한 신발을 권장합니다.
남쪽 부속실은 10세기에 마미코니안 왕가에 의해 황적색 펠사이트로 종탑으로 개축되었다. 동쪽 정면에는 양을 발톱으로 움켜쥔 쌍두 독수리 가문 문장이 남아 있다. 남쪽 벽에는 해시계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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