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John the Baptist Church, 아르메니아 예레반에 있는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세례자 성 요한 교회는 내부에 세 개의 통로와 동쪽 끝에 주요 제단이 있는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건물입니다. 구조물에는 종탑이 부속되어 있으며 내부 바닥은 대리석으로, 외벽은 현지에서 채석된 응회암으로 덮여 있습니다.
670년에 세워진 중세 교회가 이 자리에 있었으나 1679년 지진으로 파괴되었습니다. 현재의 교회는 1710년 예레반의 부유한 주민 멜리크 아가말의 자금으로 지어졌습니다. 1973년 건축가 라파엘 이스라엘랸은 가톨리코스 바즈겐 1세에게 재건 계획을 제출했으나 그해 사망했고, 10년 후 그의 아들 아레그가 바그다사르 아르주마냔과 아베티크 테크네잔과 함께 이를 실행했으며, 1980년대에는 미카옐 호브한니샨이 재건을 감독했습니다.
이곳은 이웃 지역에서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의 예배와 공동체 모임의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지역 주민들은 이곳을 종교적 전통이 활발히 실천되고 기념되는 영적 중심지로 사용합니다.
교회는 켄트론 구의 옛 콘드 지구에 있는 콘드 고지대에 서 있다. 현역 본당 교회이므로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갖추고 예배 중에는 입장을 피해야 한다. 2004년 이 건물은 예레반의 국가 지정 부동 기념물 목록에 등재되었다.
2016년 세례자 요한 축일에 성인의 오른손이 담긴 성유물함이 그것이 보관된 에치미아진 총대주교좌에서 이 교회로 옮겨졌다. 이 교회는 2004년 10월 7일부터 예레반 국가 기념물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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