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vhannavank, 아르메니아 오하나반에 있는 수도원
호반나반크는 카사흐 협곡의 서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수도원 단지로, 여러 시대의 건물이 하나의 일관된 부지에 모여 있습니다. 단지에는 대성당, 바실리카 교회, 가비트, 그리고 구조물을 둘러싸고 보호하는 방어벽이 포함됩니다.
가장 오래된 건물은 4세기 초 성 그레고리오가 세운 단랑 성 카라페트 성당이며, 목조 지붕은 554년에 교체되었다. 대성당은 1216년에서 1221년 사이에 바체 1세 바추티안 공의 기부로 지어졌고, 그의 아들 쿠르트가 1250년에 나르텍스를 덧붙였으며, 열두 기둥 위의 원형 구조는 1274년에 만들어졌다. 1918년 지진으로 돔과 남쪽 벽이 무너졌고 1990년대에 재건되었다.
호브한나반크라는 이름은 가자르 파르페치가 임명한 수도원장 호브한에서 비롯되었으나, 사람들은 오랫동안 한나반크라 불렀다. 13세기 대성당에는 마태오 25장의 슬기로운 처녀와 어리석은 처녀 비유를 새긴 부조가 있다. 벽의 아르메니아어 비문은 13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건축과 보수, 기부를 기록한다.
이 단지는 인근 아슈타라크 시로 연결되는 도로망을 통해 접근할 수 있어 비교적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지형이 고르지 않고 건물 사이의 통로에 오르막 구간과 다양한 지면 상태가 있으므로 튼튼한 신발을 착용하십시오.
대성당의 돔은 우산 모양 지붕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간자사르 유형의 아르메니아 교회에서 흔한 형태입니다. 벽의 비문은 기부를 기록하는데, 1200년의 비문은 타마르 여왕 치세에 사르기스의 아들들인 자카리아와 이바네 형제의 이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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