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Gregory the Illuminator Cathedral, 아르메니아 예레반 켄트론 지구에 있는 교회
성 그레고리오 조명자 대성당은 예레반 켄트론 구역, 안드라니크 장군 지하철역 옆에 있는 세 교회로 이루어진 복합 단지입니다. 1700석의 주 교회는 십자가 꼭대기까지 54미터이며, 성 트리다테스 왕 예배당과 성 아슈켄 왕비 예배당은 각각 150석입니다. 입구에는 30개 이상의 아치가 있는 종탑과 안뜰이 있고, 단지 전체 면적은 약 3822제곱미터입니다.
공사는 1997년 4월 7일 가톨릭오스 바즈겐 1세의 제안으로 가톨릭오스 카레킨 1세가 땅을 축성하는 예식과 함께 시작되었고, 건축가 스테판 쿠르크치안이 설계한 복합 단지는 2001년에 완공되었다. 봉헌은 아르메니아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한 지 1700주년이 되는 2001년 9월 23일에 거행되었다. 나폴리에서 성 그레고리오 루사보리치의 유물이 옮겨졌고, 직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 대성당을 방문했다.
양쪽 예배당은 아르메니아 기독교화에서 성 그레고리오스를 도운 티리다테스 3세 왕과 아슈켄 왕비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대성당에는 나폴리에서 옮겨온 성 그레고리오스의 유물이 보관되어 있으며, 2001년 봉헌 직후 요한 바오로 2세가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촛불은 남동쪽 별관에서만 켤 수 있습니다.
대성당은 켄트론 구역의 General Andranik 지하철역 바로 옆에 있어 중심부에서 지하철이나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주 성당 안에서는 초를 켤 수 없으며, 남동쪽 별관에서만 켤 수 있습니다. 복합 단지에 세 개의 성당이 있으니 종탑 안뜰과 예배당을 둘러볼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이 대성당은 아르메니아에서 처음으로 좌석을 도입한 교회 중 하나이며, 촛불은 남동쪽 별관에서만 밝힐 수 있습니다. 입구의 종탑은 30개가 넘는 아치로 이루어져 있으며 에두아르도 에우르네키안의 기부로 세워졌습니다. 본당은 리처드 알렉산더 마누기안과 루이즈 마누기안 시모네가 알렉스와 마리 마누기안을 기려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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