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o Boriçi Stadium, 알바니아 슈코더르에 있는 축구 경기장
로로 보리치 경기장은 슈코더르에 있는 전좌석 축구장으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재건되어 16,022명을 수용한다. 경기장은 육상 트랙으로 둘러싸여 있고, 반대편의 계단식 관중석은 빨간색과 파란색 무늬로 칠해진 세 구역으로 나뉜다. 중앙 관중석 위로는 높은 회백색 주거용 건물이 솟아 있고, 주 관중석에는 어두운 패널 벽, 4열의 반투명 패널, 유리로 된 입구 파빌리온이 있다.
경기장은 1950년에 지어져 1952년 알바니아 전쟁 영웅의 이름을 따서 보요 쿠시 경기장으로 개장했습니다. 1990년에 이 도시 출신의 뛰어난 축구 선수이자 코치를 기리기 위해 로로 보리치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경기장 이름은 1922년 슈코더르에서 태어나 알바니아 대표팀으로 23경기에 출전하고 이탈리아 세리에A의 로마와 라치오에서 뛴 로로 보리치를 기립니다. 그는 이후 1967년 서독을 꺾은 이른바 '티라나의 수치' 경기에서 알바니아 대표팀을 지도했습니다. 개장 이래 KS 블라즈니아의 홈구장입니다.
경기장은 2015~2016년 재건축 이후 전 좌석 지정석으로 바뀌어 입석이 없습니다. 슈코더르에 있으며 KS 블라즈니아의 홈구장입니다. 알바니아 대표팀도 이곳에서 예선을 치렀고, 2003년 3월 29일에는 러시아를 3-1로 이겼습니다. 좌석이 여러 블록으로 나뉘어 있으니 입장 전에 티켓에 적힌 스탠드를 확인하세요.
코소보가 첫 공식 월드컵 예선을 로로 보리치에서 치른 이유는 미트로비차의 아뎀 야샤리 경기장과 프리슈티나의 파딜 보크리 경기장이 보수 중이었기 때문입니다. 2016년 10월 6일 크로아티아전은 0-6으로 끝나 코소보의 최다 점수차 패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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