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gua Recreation Ground, 앤티가 바부다 세인트존스에 있는 축구 경기장
앤티가 레크리에이션 그라운드는 앤티가 섬 세인트존스에 있는 앤티가 바부다의 국립 경기장이다. 크리켓과 축구 경기장으로, 배팅용 피치는 단단하고 건조해 투수에게 튀어오름이나 움직임이 거의 없는 "페더베드"로 불린다. 경기 휴식 시간에는 관중석에서 음악이 흐른다.
1978년 2월 22일 웨스트인디스와 호주의 원데이 인터내셔널 경기가 처음 열렸고, 1981년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는 잉글랜드전으로 첫 테스트 경기가 치러졌다. 1986년 비브 리처즈는 잉글랜드전에서 56구 만에 테스트 센추리를 기록했다. 브라이언 라라는 1994년 375점, 2004년 400 노트아웃을 모두 잉글랜드전에서 달성했다. 서 빌리언 리처즈 스타디움 개장 후, 앞선 경기가 10구 만에 중단되자 2009년 2월 15일 이곳에서 세 번째 테스트가 열렸다.
카리브해의 다른 크리켓 경기장처럼 리크리에이션 그라운드에서는 경기 휴식 시간에 라이브 또는 녹음 음악이 흐른다. 수년간 그레이비라는 연예인이 대개 분장을 하고 관중석에서 공연했다. 브라이언 라라는 1994년 375점, 2004년 400 노트아웃을 여기서 기록했으며 모두 잉글랜드전이었다.
경기장은 안티구아 섬의 세인트존스에 있으며, 같은 섬의 서 빈비언 리처즈 스타디움과 자주 혼동됩니다. 2009년 2월에는 잔디 상태가 불량하다고 판정되어 테스트 경기가 다른 곳으로 옮겨진 적이 있습니다. 경기를 보러 가기 전에 현지에서 정보를 확인하세요.
1986년 비브 리처즈는 이곳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56구 만에 테스트 최고 속도 센추리를 기록했다. 브라이언 라라는 이 경기장에서 테스트 이닝 기록을 두 번 갈아치웠는데, 1994년 375점, 2004년 400 노트아웃으로 모두 잉글랜드전이었다. 2003년 5월에는 서인도 제도가 호주를 상대로 418/7을 만들어 테스트 크리켓 사상 가장 높은 4이닝 추격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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