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 Aw Synagogue, 아프가니스탄 헤라트에 있는 회당.
유 아우 회당은 헤라트의 모만다 지역에 있는 흙벽돌 건물로, 전통적인 이란 건축 요소를 보여줍니다. 내부에는 주요 기도실이 있으며 장식용 회반죽 세공이 표면에 아직도 보입니다.
연구자들은 이 회당이 1393년부터 존재했으며 당시 헤라트의 네 회당 중 하나였다고 본다. 확정된 건설 연도는 기록되지 않았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때 헤라트의 약 280 유대인 가정이 떠나기 시작했고, 2021년까지 아프가니스탄에는 유대인이 남지 않았다. 2009년 지방 정부는 아가 칸 문화재단의 자금으로 복합 건물 일부를 복원했고, 2022년 10월 탈레반이 이끄는 이슬람 토후국은 구조 붕괴를 막고 미크베를 복원하기 위해 주로 알리프 재단이 자금을 대는 16개월 사업을 발표했다.
회당이 있던 구역은 '유대인의 마을'이라는 뜻의 마할라이 무사히야로 불렸고, 지금은 헤라트 구시가지의 모만다 지구에 속한다. 기도실에는 페르시아풍 꽃무늬 채색 회반죽이 남아 있으며, 서쪽 벽 토라궤 양옆에 꽃핀 '생명의 나무'와 페이즐리 문양인 부타가 그려져 있다. 북쪽 벽 계단 위에는 히브리어 비문 세 개가 남아 있다.
회당은 헤라트 구시가지의 모만다 지구, 옛 마할라이 무사히야에 있다. 현재 버려져 훼손된 상태이며 안뜰 일부는 가족 주거로 쓰여 외부에서 바라보는 것만 가능하다. 인근의 미크베는 옛 함만에 야후디하로, 지금은 남성용 함맘으로 사용된다.
지하실은 현재 역사 기념물 보존국의 직원을 위한 작업 공간으로 사용됩니다. 이 실용적인 사용은 현장을 지역 행정에 통합하면서 유지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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