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ikh Zayed Cricket Stadium,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있는 크리켓 경기장
셰이크 자예드 크리켓 스타디움은 아부다비에 있는 크리켓 경기장으로, 콘코르가 2,300만 달러를 들여 건설해 2004년 5월에 개장했습니다. 2만 명을 수용하며 양쪽 끝에 큰 스탠드가 있고 위킷 옆에는 추가 좌석용 잔디 둔덕이 있습니다. 단지 안에는 너서리 1(톨러런스 오벌)과 너서리 2(모한스 오벌)라는 두 개의 작은 경기장도 있습니다.
콘코르가 2,300만 달러를 들여 지은 이 경기장은 2004년 5월에 문을 열었고, 그해 11월 스코틀랜드와 케냐의 인터콘티넨털 컵 경기가 첫 퍼스트클래스 경기였다. 2009년 스리랑카 대표팀 피습 이후 자국 개최가 불가능해진 파키스탄은 이곳에서 호주, 잉글랜드, 서인도 제도,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스리랑카와 시리즈를 치렀다. 아프가니스탄은 2010년부터 홈 경기장으로 사용했고, 2021년 ICC 남자 T20 월드컵 개최지 중 하나였다.
2010년부터 아프가니스탄 대표팀이 안보 문제로 자국에서 국제 경기를 치르지 못해 이 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6년 4월에는 2005년 파키스탄 지진 생존자를 돕기 위한 파키스탄과 인도의 자선 경기 두 차례가 열렸고, 1000만 달러 모금이 예상되었다.
경기장은 아부다비에 있으며 양쪽 끝에 큰 스탠드가, 위킷 옆으로는 추가 좌석용 잔디 언덕이 있어 2만 명을 수용합니다. 부지 안에는 너서리 1(톨러런스 오벌)과 너서리 2(모한스 오벌)라는 작은 구장도 있으므로 출발 전에 경기가 어느 구장에서 열리는지 확인하세요.
부속 구장인 너서리 2(모한스 오벌)에서는 2018년 10월 아랍에미리트와 호주의 T20 인터내셔널 경기가 열렸고, 너서리 1(톨러런스 오벌)은 2019 ICC T20 월드컵 예선 개최지로 지정되었다. 메인 구장에서는 2019년 1월 태국과 오만의 축구 친선 경기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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