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lsea Tower,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주거용 초고층 건물
첼시 타워는 두바이의 셰이크 자이드 로드에 있는 주거용 초고층 건물로, 높이 약 250m, 49층으로 포스트모던 스타일입니다. 건물에는 개인 아파트와 호텔 객실이 모두 있으며, 호텔 부분은 SRG 호스피탈리티가 운영합니다.
이 타워는 2003년에서 2005년 사이에 지어졌으며, 두바이가 세계 어디에서도 좀처럼 볼 수 없는 속도로 스카이라인을 변화시키던 시기였습니다. 원래는 알 살람 타워 II로 명명되었으나 건설 중에 개명되었습니다.
타워의 이름은 운영 주체를 따라 바뀌었다. 첼시 호텔 그룹이 임차해 운영하던 시기에는 첼시 타워였고, 지금은 알 살람 타워로 SRG 호스피탈리티가 관리하는 알 살람 호텔 스위트가 들어서 있다. 이웃한 유니언 타워가 처음에 '알 살람 타워' 사업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이 건물은 공사 중 알 살람 타워 II로 불렸다.
이 타워는 두바이의 주요 도로 중 하나인 셰이크 자이드 로드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지하철이나 택시로 어려움 없이 도달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주거 층과 호텔 구역이 분리되어 있으며, 일반에 공개된 부분은 호텔 부분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설계는 부르즈 알 아랍을 디자인한 WS 앳킨스 앤 파트너스 오버시즈가 맡았다. 외관은 대각선의 흰색 '클램프'가 특징이며, 여러 층에 걸친 사각형 프레임으로 끝나고 40m 높이의 첨탑이 이를 장식한다. 6층의 유리 다리는 옥상에 수영장과 헬스장이 있는 옆 주차장 건물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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