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amayo, 페루 코르디예라 블랑카에 있는 산봉우리.
알파마요는 코르디예라 블랑카에 있는 높이 5,947미터의 산으로, 독특한 피라미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남쪽과 남서쪽 면은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어 이 봉우리의 특징적인 모습을 만들어냅니다.
1951년 조지 코건과 클로드 코건이 포함된 프랑스-벨기에 원정대가 첫 등정을 주장했으나, 1957년 G. 하우저, F. 크나우스, B. 후안, H. 비트만이 이끄는 독일 팀이 북릉을 통해 정상에 올라 첫 확인된 등정이 되었다. 1966년 잡지 《알피니스무스》는 알파마요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선정했다.
이 봉우리의 이름은 알파마요 마을에서 유래했으며, 케추아어 allpa(땅)와 mayu(강)에서 나왔습니다. 안카시 케추아어 이름인 슈이투라후(Shuyturaju)는 '길쭉한 설산'을 뜻하며, 알파마요 계곡에서 보이는 가늘고 긴 봉우리를 가리킵니다.
남쪽 면은 선호되는 등반 루트이며 고급 빙벽 등반 기술과 전문 등산 장비가 필요합니다. 등반객은 이 고도에서의 고지대 조건과 급변하는 날씨 패턴에 대비해야 합니다.
1966년 뮌헨에서 열린 《알피니스무스》지 콘테스트에서는 47개 산의 사진이 심사되었고, 알파마요가 K2, 마터호른, 피츠로이, 몽블랑을 제치고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사진은 페루의 등반가 세사르 모랄레스 아르나오가 자국을 대표해 보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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