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killo, 페루 앙카시 주 카스마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
찬키요는 페루 해안 사막의 카스마-세친 분지에 있는 고대 기념물 복합체로 면적은 약 4제곱킬로미터이다. 언덕 위의 찬키요 요새, 주거 및 집회 구역, 그리고 열세 개의 탑으로 이루어진다. 열세 탑은 거의 남북으로 뻗은 낮은 언덕 능선에 평평하고 거칠게 다듬은 돌을 층층이 쌓아 만들었으며, 좁은 간격을 규칙적으로 두어 톱니 모양의 지평선을 이룬다. 회색, 황갈색, 갈색 돌로 된 무너진 담장이 잔해 사이에 남아 있다.
카스마/세친 문화는 대부분의 연구에 따르면 기원전 3세기에 찬키요를 건설했다. 중국어 자료는 십삼탑을 기원전 4세기로 본다. 탑은 200년 동안 여행자들에게 알려져 있었지만, 천문학적 기능은 2007년 이반 게시와 클라이브 러글스에 의해 밝혀졌다. 유네스코는 2021년 7월 이 복합 유적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했다.
탑을 세운 것은 언덕 꼭대기의 요새와 찬키요의 주거 구역도 지은 카스마/세친 문화이다. 찬키요라는 이름은 유적 전체를 가리키며, 13개의 탑은 낮은 능선을 따라 좁은 틈을 두고 톱니 같은 지평선을 이룬다. 방문객은 능선을 걸으며 탑이 해가 뜨고 지는 지점과 맞아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날씨가 안정적이고 맑은 4월부터 10월까지의 건기입니다. 물, 자외선 차단제, 튼튼한 신발을 가져오세요. 땅이 고르지 않고 햇볕이 강합니다.
탑들은 약 200년 동안 여행자들에게 알려져 있었지만, 천문 관측 시설이라는 사실은 2007년 이반 게시와 클라이브 러글스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능선 동쪽과 서쪽의 두 관측 지점에서 보면 300m 길이로 이어진 탑들이 일 년 동안의 일출과 일몰 위치와 잘 맞아떨어지지만, 모든 탑이 한꺼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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