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lésia de Sant Martí de la Cortinada, 안도라 라 코르티나다에 있는 로마네스크 교회
산 마르티 데 라 코르티나다 교회는 오르디노 교구의 라 코르티나다에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 교회로, 세월에 따라 북쪽으로 확장되어 거의 정사각형 평면의 단일 본당과 측면 예배당, 사각형 후진을 갖추었다. 거듭된 공사로 후진 위치가 옮겨져 원래의 로마네스크 후진은 지금의 입구 오른쪽에 있다. 2층 종탑은 최초 본당 아래쪽에 서 있다.
이 건물은 12세기에 처음 지어졌으며 이후 17세기와 18세기에 확장 및 개조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방향이 바뀌고 내부 공간의 전체적인 배치가 변경되었습니다.
1968년 복원 작업에서 후진에서 12세기 말의 로마네스크 벽화가 발견되었다. 갈라진 혀를 가진 늑대 같은 상상의 동물과 칼과 잔을 든 기옘 기프레라는 인물이 그려져 있으며 투르의 주교 성 마르틴도 함께 묘사되어 있다.
이 교회는 7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가이드 투어로 개방되며, 안도라 관광 버스 6번 노선이 근처를 지나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기에는 정기적으로 열리지 않으므로 여름 시즌에 방문을 계획하세요.
교회의 원래 열쇠는 20세기 중반 도난당할 때까지 보관되었으며, 지금은 25cm x 10.3cm 크기의 복제품이 남아 있다. 종탑은 신랑의 발치에 자리해 안도라 로마네스크 건축에서는 드문 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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