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ah State Art Gallery, 말레이시아 케다주의 미술관
케다 주립 미술관(발라이 세니 느그리 케다)은 1893년 1월 21일에 착공해 1912년에 완공된 건물을 사용하며, 케다 공공사업부의 무함마드 빈 레바이 탐비가 설계했다. 신고전주의와 중국-포르투갈 양식을 결합해 팔라디안식 열주와 바로크 장식이 있고, 모든 아치 위에 케다의 문장이 있다. 앞에는 공공 광장과 공원이 있는 열린 안뜰이 있다.
공사는 1893년 1월 21일에 시작되어 1912년에 완공되었고, 술탄 압둘 하미드 할림이 알로르 스타르 최초의 근대 정부 청사로 개관하여 고등법원이 들어섰다. 1931년 무렵 법원은 페더럴 빌딩 옆으로 옮겼고, 이 건물에는 회계국, 주 재무국, 영국 자문관 사무소가, 이후 공공사업국과 하수도국이 들어갔다. 1983년 7월 25일 술탄 압둘 할림의 즉위 25주년을 맞아 주립 미술관이 되었다.
이 미술관은 알로르스타르의 문화 광장인 메단 부다야 한가운데에 있으며 주립 박물관 위원회가 운영하는 케다주 문화·예술 활동의 중심지입니다. 말레이어 이름 발라이 스니 느그리 크다는 ‘크다 주립 미술관’이라는 뜻입니다. 전시 작품은 크다 사람들이 만든 회화, 목각, 서예입니다.
갤러리는 문화 광장 메단 부다야에 있으며 알로르스타르 기차역에서 북서쪽으로 도보 몇 분 거리입니다. 건물 앞에는 공공 광장과 공원이 있는 열린 안뜰이 있어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외관의 모든 아치 장식에는 케다의 문장이 새겨져 있어 거리 높이에서는 놓치기 쉬운 세부입니다. 설계는 케다 공공사업국의 무함마드 빈 레바이 탐비가 맡아 팔라디오식 열주와 바로크식 아치를 결합했습니다. 1904년 6월부터 9월까지 건물은 폐쇄되었고, 술탄 압둘 하미드 샤의 다섯 자녀가 치른 석 달간의 혼례 기간에 귀빈용 특별 연회장으로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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