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i Mahamariamman Temple, Penang, 말레이시아 조지타운에 있는 힌두 사원
스리 마하마리암만 사원은 조지타운에 있는 힌두 사원으로, 탑 모양의 입구에는 신들과 장식 무늬의 정교한 조각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남인도 건축 전통을 반영한 정교한 조각과 장식 요소가 있습니다.
1801년 영국인들이 타밀인과 남인도인의 카피탄이던 베티 링감 체티에게 토지를 하사했고, 그해부터 이곳은 예배 장소로 쓰였다. 제임스 로는 1835년 조지타운에 사원이 있음을 확인했으며, 1833년 창건 연도는 한 세기 뒤인 1933년에 열린 봉헌식 쿰바비셰감의 공고문에 나온다. 이후 1958년, 1980년, 1998년, 2016년에도 봉헌식이 거행되었다.
마리암만은 타밀인들이 질병과 비를 관장하는 수호 여신으로 숭배한다. 나바라트리, 치트라 푸르나미, 디왈리, 타이푸삼 때 신도가 늘어나며, 2008년에는 창건 175주년을 기념하는 큰 축제가 열렸다.
사원은 르부 퀸 거리에 있고, 뒷문은 르부 파사르와 르부 출리아 사이의 잘란 마스지드 카피탄 클링 거리에 있다. 정오 무렵 문을 닫았다가 늦은 오후에 다시 열며, 매일 푸자는 오전 7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경내에 들어가기 전 신발을 벗고 더 안쪽으로 가려면 사제에게 허락을 구한다.
사원은 쿰바비셰감이라는 의식으로 12년마다 다시 성별되며, 1933년, 1958년, 1980년, 1998년, 2016년의 기록이 남아 있다. 1933년의 공고문은 창건 연도를 1833년으로 밝힌 최초의 문서이기도 하다. 2008년에는 창건 175주년을 기념하는 큰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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