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mmikarama Burmese Temple, 조지타운에 있는 불교 사원
담미카라마 버마 사원은 조지타운 로롱 버마에 있는 상좌부 불교 사원으로 왓 차야망칼라람 맞은편에 있다. 흰 벽의 본당은 낮고 넓으며, 주황색 기와로 된 여러 층의 지붕이 있고 각 층 가장자리는 금 장식으로 둘러져 있으며 작은 금 첨탑이 꼭대기에 있다. 작은 돌출 입구는 가느다란 야자수가 심어진 잔디밭을 향한다.
이 사원은 1803년 버마 정착민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페낭에 세워진 최초의 불교 건축물입니다. 이 설립은 섬에서 지속적인 버마 불교의 존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 사원에서는 매년 물축제, 딩얀 축제, 중추절, 불교 안거가 열리며, 1803년부터 여성들이 사원을 지탱해 왔다. 당시 뇨냐 베통, 뇨냐 미룻, 뇨냐 콜로, 뇨냐 불란 네 여성 신탁자가 사원을 후원했다. 주변 버마인 공동체를 위해 판 우물은 상수도가 들어온 뒤 사용되지 않고 있다.
이 사원은 매일 방문객을 환영하며, 사람이 적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가 가장 조용합니다. 일부 구역에서는 사진 촬영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원 내부 홀에서 사진을 찍기 전에 허락을 구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수호상 가운데에는 세계의 수호자 판차 루파라 불리는 한 쌍의 날개 달린 합성수와 친테가 있고, 땅·하늘·바다의 삼계를 상징하는 코끼리, 물고기, 가루다 상도 있습니다. 부처의 출가를 그린 큰 벽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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