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in Saint Joseph Cathedral Baghdad,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대성당
라틴 성 요셉 대성당은 바그다드의 알줌후리야 거리에 있으며, 이라크 전통 벽돌로 지어졌고 겨울에는 온기를 여름에는 서늘함을 유지하는 두께 4미터의 벽을 갖추고 있다. 문과 창문은 아바스 왕조 양식의 아치형이며, 높이 32미터의 반구형 돔이 십자가를 얹고 교회를 덮는다. 지반 침하로 기초는 거리 높이보다 약간 낮다.
대성당은 1737년부터 같은 이름의 학교가 있던 땅에 세워졌고, 5년의 공사 끝에 1871년 바그다드 라틴 공동체를 위해 완공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중 오스만 제국이 병원으로 바꾸었으며, 이후 예배 장소로 돌아와 1923년에 보수되었다. 1942년과 1943년 바그다드에 주둔한 폴란드 군대는 주교들과 함께 이곳에서 전례를 거행했다.
이 대성당은 '라틴인들의 교회' 또는 '성모 교회'라고도 불리며, 같은 성인에게 봉헌된 칼데아 전례의 성 요셉 대성당과 구별됩니다. 내부에는 1942년과 1943년에 폴란드 군대와 함께 이곳에서 성찬례를 거행한 요제프 가올리나 주교의 청동상이 있습니다.
대성당은 옛 기독교인 지구의 알줌후리야 거리에 있으며 쇼르자 시장에 둘러싸여 있어 좁고 붐비는 골목을 걸어서 찾아가야 한다. 기초는 도로 높이보다 조금 낮고 두께 4미터의 벽이 여름철 내부를 서늘하게 유지한다. 외벽 도장과 돔은 낡아 복원을 기다리고 있다.
대성당 경내에는 묘지가 있으며, 존경받는 지역 학자 아나스타스 알 카르말리의 유해가 초기 카르멜회 수사들과 함께 안치되어 있습니다. 이 묘지는 서로 다른 시대에 걸쳐 종교 공동체와 지역 지식인 사이의 연결 고리를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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