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m Ali Mosque, 이라크 바스라에 있는 모스크
이맘 알리 모스크는 옛 바스라 모스크라고도 불리며 현재 도심에서 서쪽으로 약 12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부지에는 7세기 모스크의 유구가 남아 있는데, 연한 황갈색 벽돌로 된 모서리 탑에는 돋을새김한 기하학적 벽돌 띠와 좁은 아치형 개구부가 있고 짙은 녹색 타일 받침 위에 서 있다. 근처에는 가운데 구멍이 뚫린 두꺼운 원판을 쌓아 만든 사암 복합 기둥이 있다. 청백색 무늬 돔을 얹은 작은 현대 모스크와 성소가 경내에 있다.
이 건물은 7세기에 세워졌으며 바스라에서 최초의 이슬람 건축물로, 원래는 야자 재료로 지어졌습니다. 성장하는 지역 사회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차례 개조되었습니다.
시아파 순례자들은 36 헤지라년 낙타 전투 후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가 이곳에서 예배하고 설교했다 하여 이 모스크를 '알리의 발자국 모스크' 자미으 하트와 알리라고 부릅니다. 라마단 기간에는 카이로 알아즈하르 대학의 낭송자들과 이란, 파키스탄, 인도에서 온 방문객들이 참여하는 꾸란 낭송 대회와 이슬람 강연이 안뜰에서 열립니다.
모스크는 바스라 중심에서 서쪽으로 약 12km 떨어져 있어 시내에서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7세기 모서리 탑과 복합 사암 기둥은 현대식 예배당과 성소와 따로 서 있습니다. 라마단에는 알아즈하르에서 온 낭송자들이 코란 낭독과 강연을 진행합니다.
현대 모스크 옆의 모퉁이 탑은 미나레트로 오해되곤 하지만 7세기 구조물의 잔재로 1980년대에 복원되었다. 돌출된 기하학적 벽돌 무늬 덕분에 학자들은 624년에 지어진 바그다드의 무스탄시리야 마드라사와 같은 시기로 연대를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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