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nument to the Unknown Soldier, 이라크 하이 자우라에 있는 전쟁 기념관
무명용사 기념비는 지름 250미터의 낮은 원뿔대 모양 인공 언덕 위에 서 있습니다. 중심부는 지름 42미터, 경사 12도의 철근 콘크리트 캔틸레버 돔으로, 죽어가는 전사의 손에서 떨어지는 디라아(이라크 방패)를 나타냅니다. 옆에는 사마라의 미나레트를 연상시키는 구리로 덮인 나선형 탑이 있고, 지하 박물관 위에는 7겹의 금속 큐브가 놓여 있습니다.
건설은 1979년에 시작되어 이란-이라크 전쟁 중이던 1982년에 끝났습니다. 설계는 이탈리아 건축가 마르첼로 돌리보가 맡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가 큰 사상자를 낸 시기에 완성되었습니다.
기념비의 방패 형태는 죽어가는 전사의 손에서 미끄러지는 전통 이라크 방패 디라아를 나타냅니다. 그 아래의 정육면체는 일곱 개의 금속 층으로 되어 있어 이슬람 신앙의 천국 자나의 일곱 단계를 상징하며, 층 사이의 붉은 아크릴 판은 전사한 병사들의 피를 뜻합니다. 1989년에 추가된 인근의 승리의 아치에는 전장에서 수집한 이란군 헬멧 5,000개가 걸려 있습니다.
지하 구역으로 가려면 중앙 통로를 통해 내려가야 하므로, 방문객은 탐험 중 좁은 공간을 예상해야 합니다. 위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내부 전체에 적절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방패 아래의 정육면체는 일곱 겹의 금속으로 만들어졌으며, 자료들은 이를 이슬람 신앙의 자나 일곱 단계와 연결한다. 층 사이의 붉은 아크릴 판은 전사한 이라크 병사들의 피를 상징한다. 창문이 있는 수직 통로가 지하 박물관으로 햇빛을 들여오며, 관람객은 개구부를 통해 위쪽의 정육면체를 올려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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