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dar-Khana Mosque, 이라크 바그다드 루사파에 있는 모스크
하이다르 카나 모스크는 바그다드의 루사파 지역에 있으며 오스만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예배 장소입니다. 대리석 입구 3개, 큰 파란 돔, 그리고 알 라시드 거리를 향해 장식 타일로 꾸민 미나렛이 있습니다.
아바스 왕조의 칼리프 나시르가 이 자리에 앞선 모스크의 기초를 놓았고, 현재의 건물은 오스만령 이라크의 마지막 맘루크 통치자 다우드 파샤가 1819년에서 1827년 사이에 재건하고 확장한 것이다. 다우드 파샤는 다우디야 마드라사와 부속 도서관을 세웠으며, 1827년 마흐무트 2세 치하와 1890년 압둘하미드 2세 치하에서 보수가 이루어졌다. 1972년 보수 공사 중 발견된 돌에는 하산이라는 인물이 히즈라력 1207년에 모스크를 재건했다고 새겨져 있다.
이라크인들은 이곳을 '혁명의 모스크'라 부른다. 1920년 이라크 봉기의 발단이 된 바그다드 명사들의 회합이 이곳에서 열렸고 물라 우스만 알마우실리가 설교했다. 1948년에는 시인 알자와히리가 사다리를 타고 지붕에 올라 지금의 알슈하다 다리에서 숨진 동생 자파르를 위한 시를 낭독했다. 오늘날에도 금요 예배와 하루 다섯 번의 예배가 이곳에서 열린다.
모스크는 하이다르-하나 지구의 알라시드 거리에 있으며 알무타나비 거리로 통하는 문과 하지 칼릴 카페 옆에 있다. 금요 예배와 하루 다섯 번의 예배가 열리는 현역 예배처이다.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갖추고 예배 중에는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겨울 예배당은 바닥에서 약 두 큐빗 높이 있다.
1972년 복원 중 발견된 돌에는 하산이라는 인물이 히즈라력 1207년에 모스크를 재건했다고 적혀 있다. 서쪽 문에는 알임란 장 16절과 17절의 쿠픽 서체와 히즈라력 1311년이라는 연대가 새겨져 있고, 정문 세 면에는 다우드 파샤를 기리는 시와 완공 연도인 히즈라력 1242년이 조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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