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mdet Nasr, 이라크 바빌 주의 고고학적 텔
젬데트 나스르는 이라크 바빌 주에 있는 텔로, 서로 인접한 세 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다. A 언덕은 160×140미터, 높이 2.9미터이고, 바로 북동쪽의 B 언덕은 350×300미터로 3.5미터에 이르며, B에서 동쪽으로 약 500미터 떨어진 C 언덕은 대부분 구운 벽돌 조각으로 되어 있다. 랭던은 B 언덕에서 4,500제곱미터의 흙벽돌 건물을 발굴해 원시 설형문자 점토판을 찾아냈다.
이 유적은 1926년에 처음 발굴되어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뚜렷한 시기를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된 도자기가 발굴되었습니다. 이러한 발견은 이후 학자들이 이 지역의 다른 많은 정착지의 연대를 측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젬데트 나스르라는 이름은 20세기 초의 셰이크 나스르에서 따온 '나스르의 작은 언덕'이라는 뜻이다. 이 유적은 남부 메소포타미아에서 문자와 원통 인장이 등장한 젬데트 나스르 시대(기원전 3100~2900년경)의 명칭을 낳았다. 채색 토기는 다른 유적에서 이 시대를 식별하는 표지가 되며, 같은 형식의 토기는 오만에서도 발견되었다.
1990년 걸프전으로 예정된 발굴 시즌이 중단된 이후 젬데트 나스르에서는 현장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유적은 바빌 주의 관개가 활발한 농경지에 있으며 키시에서 북동쪽으로 약 26km 떨어져 있다. 발굴 기록은 지금도 바그다드에 보관되어 있다. A, B, C 세 개의 텔은 관리되지 않는 흙 언덕으로 방문객 시설이 없으며, 출입에는 이라크 유물 당국의 허가가 필요하다.
이곳의 도자기는 이 지역의 다른 고대 유적지의 연대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연구자들은 오늘날에도 이러한 발견을 사용하여 메소포타미아에서 다른 문화가 언제 번성했는지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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