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hdad Zoo,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동물원
바그다드 동물원은 알 자우라 공원 지역의 200에이커(81헥타르) 부지에 있으며 알 자우라 드림 파크와 자우라 타워 옆에 있다. 1971년 아흐메드 하산 알바크르 치하에서 문을 열었고 2003년 침공 전에는 650마리의 동물을 보유했다. 2003년 7월 20일 86마리로 재개장했으며 현재 약 1,070마리를 수용한다. 사진에는 옅은 사각 타일로 덮인 낮은 벽 뒤 수조에 있는 호랑이가 찍혀 있으며, 흰 물보라가 몸을 감싸고 왼쪽에 거친 나무 줄기가 있다.
바그다드 동물원은 1971년 아흐메드 하산 알바크르 집권기에 문을 열었고, 이후 비인도적이라고 여겨진 좁은 사육 공간을 갖추고 있었다. 1차 걸프전 이후 유엔 제재로 먹이와 의약품, 백신 공급이 제한되었고, 2002년 봄 사담 후세인이 보수 공사를 위해 동물원을 폐쇄했다. 2003년 침공 당시 650~700마리 중 8일째 생존한 동물은 35마리뿐이었으며, 2003년 7월 20일 살아남은 사자 19마리를 포함한 86마리로 다시 문을 열었다.
동물원은 2003년 7월 20일 살아남은 사자 19마리를 포함해 86마리의 동물과 함께 다시 문을 열었으며, 이 동물들은 대부분 후세인 가문 궁전의 사육장과 바그다드 곳곳의 개인 동물원에서 모은 것이었다. 구조 과정은 로런스 앤서니와 그레이엄 스펜스의 책 『Babylon's Ark』에 기록되었고, 탈출한 사자들은 브라이언 K. 본의 그래픽 노블 『Pride of Baghdad』의 소재가 되었다.
동물원은 알자우라 공원 지역의 200에이커(81헥타르) 부지에 있으며 알자우라 드림 파크와 자우라 타워 옆에 있어, 걸어서 둘러보려면 몇 시간을 잡아야 한다. 미 육군 공병의 보수 공사를 거쳐 2003년 7월 20일 일반에 다시 개방되었다. 2003년 이후 출입 방식이 여러 번 바뀌었으므로 현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사진 속 호랑이는 2003년 우리 안에서 굶주리고 목말라하는 채로 발견된, 우다이 후세인의 개인 소유였던 20살 시베리아호랑이 만도르를 떠올리게 합니다. 이후 이 동물원의 벵골호랑이가 2003년 9월 키스 미첼 상사의 팔을 심하게 물어뜯었고, 이 사건은 연극 Bengal Tiger at the Baghdad Zoo의 영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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