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di-us-Salaam, 이라크 나자프에 있는 이슬람 묘지
와디 알살람은 나자프에 있는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 신전에 인접한 묘지로, 광대한 땅에 수백만 개의 무덤이 펼쳐져 있습니다. 수많은 묘비가 촘촘히 늘어서 있고, 구역을 연결하는 통로가 나 있습니다.
이 묘지는 시아파 이슬람의 첫 이맘을 기리기 위해 1400여 년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수세기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큰 묘지로 성장했으며, 이슬람 세계 곳곳에서 신자들이 찾아옵니다.
이곳에서는 시아파 장례 의식이 거행된다. 묘지에서 시신을 씻어 감싸고, 알리 성소에서 장례 기도를 올리며, 타와프처럼 성소 주위를 시신과 함께 돈 뒤 무덤에서 코란 구절을 낭송한다. 와디우스살람이라는 이름은 홍수가 지나는 골짜기를 뜻하는 와디와 해로움으로부터의 안전을 뜻하는 살람을 합친 것이다.
묘지는 알리 성소 북쪽으로 약 601헥타르에 걸쳐 있어 구역 사이를 걸어 이동할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현대 매장은 마르자가 관리하는 공동 묘실에서 이루어지고 매일 무덤이 파이므로, 통로를 벗어나지 말고 애도하는 가족을 촬영하지 않으며 단정한 복장을 갖추십시오.
아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묘지 관리자들은 가족들이 묘지 위치를 계획하는 데 적극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매장 위치는 엄격한 종교적 지침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이 숨겨진 서비스는 광활한 부지의 질서를 유지하면서 매장 전통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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