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it, 이라크 와시트 주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
와시트는 이라크 와시트 주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로, 고대 강바닥을 따라 수 킬로미터에 걸쳐 유적이 펼쳐져 있습니다. 잔해에는 주거용 건물, 공공 시설, 요새의 기초가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건축 단계를 보여줍니다.
이 정착지는 약 700년경 군사 전초 기지로 시작하여 곧 주변 지역의 중요한 행정 중심지로 발전했습니다. 15세기에 티그리스 강이 이전 수로를 떠나면서 도시는 중요성을 잃고 점차 버려졌습니다.
와시트라는 이름은 아랍어로 '중간'을 뜻하며, 쿠파와 바스라의 중간에 위치했기 때문이다. 10세기 지리학자 이븐 바투타는 이곳의 좋은 구역과 과수원을 묘사했다. 도시는 양안에 구역을 두었는데, 서쪽의 바브 알자브와 알와라킨, 동쪽의 부르주니야 등이 있었다.
방문하려면 현지 당국의 허가가 필요하며, 준비에 몇 주가 걸릴 수 있습니다. 접근은 비포장 도로를 통해 이루어지므로, 적합한 차량과 현지 안내를 권장합니다.
유적은 1936~1942년과 1985년에 조사되었고, 대모스크는 네 단계에 걸쳐 발굴되었다. 미나레트라 불리는 건물은 히즈라력 7세기의 무덤과 학교와 함께 발굴되었으며, 이후 벽이 닳아 미나레트 일부에 보존 처리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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