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ransfiguration Russian Orthodox Church,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 대성당
주님의 변모 대성당은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흰색 러시아 정교회로, 사각형 기단과 높은 중앙 탑을 갖추고 있습니다. 탑 위로는 십자가를 얹은 금색 양파 모양 돔이 솟아 있으며, 중앙 돔이 가장 높고 작은 돔들은 아래 단과 모서리에 놓여 있습니다. 탑의 정면, 어두운 아치 위에는 작은 파란색과 흰색 표지판이 있습니다.
1929년 러시아 이민자들이 50달러를 모아 하얼빈에서 대사제 니콜라이 키클로비치를 초빙했고, 그는 1930년 5월 13일 첫 성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임시 공간을 전전하다 1937년 건물을 매입해 그해 10월 17일 봉헌되었다. 1948~1949년 ROCOR와 북미 대주교구 사이의 소송은 ROCOR의 승소로 끝났다.
주님의 변모 축일은 8월 6일에 지켜지며, 2004년 8월 키릴 대주교가 그날 돔과 십자가를 축성했고, 2004년 10월 12일에는 주 돔과 십자가가 대성당 위로 올려졌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유럽과 극동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온 많은 러시아인을 위해 교회에 러시아어 학교가 세워졌습니다.
대성당은 주유소 캐노피 뒤 오른쪽에 있으며, 입구는 탑의 어두운 아치 아래에 있고 작은 파란색·흰색 표지판이 표시합니다. 2004년 10월 12일 주 돔과 십자가가 올려졌고, 당시 주임 신부는 앞으로 스무 개의 돔과 십자가를 더 세우는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2004년 10월 12일 주 돔과 십자가가 탑 위로 올려졌다. 당시 주임 신부 알렉산더 레베데프는 교회 위에 돔과 십자가 스무 개를 더 세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2년 12월 22일 도난으로 성기와 제대 십자가가 사라졌고, 피해액은 5만 달러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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