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is Annenberg Wildlife Crossing, 미국 캘리포니아주 아고라힐스에 있는 야생동물 다리
월리스 애넌버그 야생동물 횡단로는 캘리포니아주 아고라힐스의 리버티 캐니언에서 건설 중인 식생 육교로,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북서쪽으로 약 35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10차선 벤투라 프리웨이와 2차선 진입로를 가로질러 시미 힐스와 산타모니카 산맥을 잇습니다. 너비 165피트, 길이 200피트의 다리에 건조에 강한 식물, 전조등을 줄이는 무광 소재, 교통 소음을 막는 단열재를 갖추고 동물을 다리로 유도하는 울타리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1990년 산타모니카 산맥 보존협회가 의뢰한 연구에서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북서쪽으로 약 56km 떨어진 리버티 캐니언이 야생동물 횡단 시설의 최적지로 확인되었다. 2002년 이후 이 벤투라 고속도로 구간에서 퓨마 최소 12마리와 아메리카흑곰 1마리가 죽었다. 2022년 4월 지구의 날에 착공식이 열렸고, 이후 기록적인 폭우와 대기천으로 공사가 지연되었다.
이 횡단 시설은 2014년 전미야생동물연맹과 산타모니카산맥기금이 시작한 #SaveLACougars 캠페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상징적 존재는 101번과 405번 고속도로를 건너 그리피스 공원에 도달한 퓨마 P-22였고, 2022년 그의 죽음은 기부를 더 끌어냈습니다. 약 9천만 달러 규모 사업에 5천 명이 넘는 개인, 재단,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이 통로는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북서쪽으로 약 56킬로미터(35마일) 떨어진 아구라힐스 리버티캐니언에서 10차선 벤투라 프리웨이와 2차선 진입로 위에 건설 중입니다. 샌타모니카산맥 국립휴양지 안에 있어 주변 보호지는 지역 산책로와 도로로 접근하며 전용 전망대는 없습니다. 공사는 2022년 봄에 시작됐고 홍수로 지연되었으니 방문 전에 최신 접근 상황을 확인하세요.
이 다리는 2021년 5월 캠페인이 3,500만 달러에 도달하면 2,500만 달러를 내겠다고 약속한 월리스 애넌버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2015년 산타모니카산맥 자원보전구가 공개한 설계는 폭 50미터, 길이 61미터이다. 터널 안도 검토되었으나 동물을 덜 유인하고 식생을 유지할 수 없어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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